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30초뉴스] 내가 G7의 신스틸러!…한 살배기 '보리스 주니어' 눈길 06-14 16:17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영국 콘월에서 열리는 가운데 각국 정상 배우자 사이에 어린 아이 한 명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아이는 바로 지난달 29일에 기습 결혼식을 올린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캐리 존슨 여사와의 사이에서 낳은 한 살배기 아들 윌프레드입니다. 마치 중요한 행사에 참석하는 사람처럼 흰색 상의를 입고, 검은색 구두모양의 신발을 신은 윌프레드는 주요 정상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국 총리실은 윌프레드의 얼굴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