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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뉴스] 집합금지 위반 대구 유흥주점서 30명 적발 外 06-14 12:41


▶ 집합금지 위반 대구 유흥주점서 30명 적발

대구에서 집합금지명령을 위반한 유흥주점에서 30명이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적발됐습니다.

이 주점은 지난 11일 예약손님을 상대로 술을 판매하고 여성 접대부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현역 입대 피하려'…몸무게 뺀 20대 유죄

현역 입대를 피하기 위해 몸무게를 줄인 20대 남성 A씨가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A씨는 병역판정 검사를 앞두고 몸무게를 47.7㎏까지 줄여 현역 복무를 회피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직장 내 괴롭힘에 극단적 선택"…경찰 조사

경북 포항 한 기업에 다니던 여성 A씨가 직장 내 괴롭힘에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주장이 나와 경찰이 수사중입니다. A씨는 폭언 등을 한 직장 상사 실명과 관련내용을 유서에 적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마약취급 외국인 항구규제…의사는 업무정지

외국인 마약류 취급자는 중독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해야 하는 규제가 항구 운영됩니다. 또 마약류 취급으로 허가 취소 상황에 처한 의사와 약사에는 업무정지 12개월 처분이 내려집니다.

▶ 마른비만, 심근경색 위험…관상동맥석회화 2배

배는 불룩한 데 팔다리는 가는 마른 비만은 심근경색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관상동맥석회화 발생 위험이 2배 이상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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