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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착륙 관광비행' 반년 만에 1만6천명 이용 06-14 12:30


항공 및 면세업계의 코로나 사태 위기 대응책으로 등장한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을 이용한 사람이 6개월 만에 1만6,000명에 육박했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은 모두 152편이 운항했고 탑승객은 1만 5,983명이었습니다.


탑승객의 면세점 구매액은 228억원으로, 1인당 142만원 꼴이었습니다.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은 올해 말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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