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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사적모임 8명까지 허용…"백신 접종률 높아" 06-13 18:09


전남도가 사적 모임 허용 인원을 기존 6명에서 8명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브리핑에서 "전남형 사회적 거리 두기를 내일(1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3주간 연장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전남의 백신 접종률이 전국에서 가장 먼저 30%를 돌파했고, 2분기 대상자 76%가 접종을 완료해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사적 모임 허용 인원 확대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전남도는 내일(14일)부터 종교시설 수용 인원도 현행 30%에서 50%까지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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