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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전 동료 에릭센, 경기 도중 쓰러져…"의식 회복" 06-13 09:23


덴마크 축구 선수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경기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에릭센은 현지시간 12일 핀란드와의 유로 2020 조별리그 1차전에서 전반 43분 스로인을 받으러 달려가다 그대로 쓰러졌습니다.


그라운드에서 응급 처치를 받고 이송된 에릭센은 다행히 안정을 되찾았다고 유럽축구연맹이 전했습니다.


이탈리아 프로 축구 인터밀란에서 활동 중인 에릭센은 과거 토트넘에서 손흥민과 호흡을 맞추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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