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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장상지구 투기' 전해철 전 보좌관 구속 기소 06-13 09:01


3기 신도시 안산 장상지구에 땅 투기를 한 혐의로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의 전 보좌관이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은 부패 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한 모 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 씨는 지난 2019년 4월 업무 과정에서 취득한 내부 정보를 이용해 안산시 상록구 장상동의 농지 1개 필지 1,500㎡를 3억 원에 사들인 혐의를 받습니다.


한 씨가 토지를 사들인 건 3기 신도시 지정 한 달 전으로, 이 땅은 매입 당시보다 가격이 4배가량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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