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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AZ백신 절반만 투여한 병원 실태조사 06-13 08:42


인천의 한 병원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정량의 절반만 투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질병관리청이 정확한 백신 투여량 확인 등 실태조사에 나섰습니다.


앞서 인천시 남동구 보건소 조사 결과 지역 내 한 병원이 40여 명에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정량의 절반 정도만 투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병원은 접종자들에게 백신을 절반 정도만 맞으면 이상 반응이 적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국에 따르면 정해진 용량의 절반 이상을 투여한 경우에는 재접종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절반 미만인 경우엔 허가된 용량으로 반대쪽 팔에 주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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