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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88일 아기 학대"…산후도우미 입건 06-11 22:34


생후 88일 된 아기를 학대한 혐의를 받는 산후도우미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60대 여성 A씨를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아기의 부모는 A씨가 아기의 등을 세게 내려치고, 소파 쿠션에 던지다시피 내려놓는 등 아동학대 정황을 CCTV로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대학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고 있는 아기는 뇌출혈이 우려되는 상황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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