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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초대형 싱크홀…지름 126m까지 커져 06-11 12:52


멕시코 중부 마을에 생겨난 거대 싱크홀이 계속 커지면서 인근 가옥을 집어삼키고 있습니다.


멕시코 푸에블라주 사카테펙의 들판에 지난달 말 처음 생긴 싱크홀의 지름이 현재 126m까지 커졌습니다.


축구장이 들어가고도 남는 면적입니다.


싱크홀이 처음 생겼을 때만 해도 지름 5m 정도였는데, 인근 땅과 주택을 삼키며 계속 커지고 있는 겁니다.


싱크홀이 생겨난 이유에 대해서는 인근 공장들이 과도하게 지하수를 추출해 생겼다는 주장과 함께, 지하에 흐르는 물살 때문에 발생한 것이라는 등 여러 가지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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