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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사 사망' 다룰 민간 참여 軍수사심의위 출범 06-11 12:44


공군 성추행 피해 부사관 사망사건 수사을 다루기 위해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군 검찰 수사심의원회가 출범합니다.


김소영 전 대법관이 위원장을 맡고, 시민단체와 학계, 법조계, 언론계 등 각계 전문가 10여 명이 위원으로 참여합니다.


군 검찰 사상 처음인 이번 수사심의위는 성추행 피해 부사관 사망 사건 관련 조사 및 수사가 부실했다는 지적이 나온 데 따른 것입니다.


국방부는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고 수사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수사심의위는 오늘 오후 첫 회의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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