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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5월 소비자물가, 전년 동월보다 5%↑…13년만에 최대 06-11 09:36


미국 노동부는 지난달 소비자 물가 지수가 지난해 5월보다 5%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국제 유가가 배럴당 150달러를 넘었던 2008년 8월 이후 13년 만에 가장 큰 오름폭이며, 전문가 전망치 4.7%를 웃도는 수치라고 외신은 전했습니다.


이런 물가 상승은 주로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기저효과 때문으로 분석되는 가운데 다음 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자산매입 축소 논의를 시작할 수 있다는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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