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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학교 투표조작' PD 징역 1년…법정 구속 06-11 09:16


2017년 방영된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학교'의 시청자 투표를 조작한 혐의로 기소된 엠넷 책임 프로듀서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업무방해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모 피디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피디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이 사건 범행으로 방송프로그램의 공정성이 심각하게 훼손돼 시청자의 신뢰가 손상됐을 뿐 아니라 시청자들과 투표자들을 우롱하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질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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