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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알 손정민편 청탁' 주장 유튜버 고발 06-11 09:15


SBS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고 손정민씨 친구 A씨측 변호를 맡은 법무법인 대표변호사로부터 청탁을 받았다고 주장한 유튜버가 명예훼손 혐의로 또 고발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SBS는 유튜버 직끔TV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등 혐의로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고발했고, 청탁 대상으로 지목된 SBS 기자도 같은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앞서 A씨측 변호를 맡은 법무법인 대표변호사는 해당 기자와는 일면식도 없는 사이라고 반박하며 지난 1일 서초경찰서에 명예훼손 등 혐의로 직끔TV를 고소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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