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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집' 송영길 친구 논란…"특혜 불가능" 06-11 08:50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내놓은 주택 공급대책 '누구나 집' 시범사업이 친구 특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누구나 집' 사업 아이디어를 낸 인물이 송 대표의 중학교 동창이자 전국에서 부동산 사업을 하는 A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업 과정에서 A씨가 특혜를 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지만, 당 지도부는 "국토교통부가 사업을 주관해 특혜는 있을 수 없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당 부동산특위 관계자도 "'누구나 집' 상표권은 인천도시공사에 있다"며 "공정한 공모를 통해 사업이 시행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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