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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도우미가 생후 3주 신생아에 욕설·폭행" 05-19 12:11


경기도 안성에서 산후도우미가 태어난 지 3주도 안 된 아기를 때리고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피해 아동의 부모는 산후도우미 A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해당 아동의 부모는 집 안에 설치한 CCTV를 통해 A씨가 아기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때리고 욕설한 장면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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