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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의 경제읽기] 삼성전자 개인투자자 400만명…서학개미 "굿바이 테슬라" 05-18 13:43

<출연 : 김대호 경제학 박사>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카페 창업은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항공, 여행 업계는 여전히 적자를 기록하는 등 업종에 따라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관련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삼성전자 주식을 가지고 있는 소액주주가 400만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반면 해외 주식 투자 열풍을 상징하는 기업이죠.

테슬라 주식을 파는 투자자들은 늘고 있습니다.

주식 시장 최근 동향도 살펴보겠습니다.

<질문 1> 우리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있어 국민 생활 변화를 뚜렷하게 나타내는 '100대 생활업종' 통계가 나왔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도 카페 창업은 활발했다던데 이렇게 창업이 늘어난 업종, 또 뭐가 있을까요?

<질문 2> 카페가 늘어난 것과는 달리 술집은 폐업이 속출했습니다. 술집 뿐만 아니라 예식장과 여행사 같이 코로나19로 타격이 컸던 업종의 경우 문을 닫은 사업자가 더 많았다는데 현황, 어떻게 나타났나요?

<질문 3> 코로나 여파로 큰 타격을 입은 업종 중 하나는 항공업계입니다. 국내 항공사들이 지난 1분기 모두 적자를 기록한 가운데 대한항공만 흑자를 달성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대한항공의 '흑자' 비결은 무엇이었나요?

<질문 4> 일각에선 LCC들이 외부 투자 유치 없이 올해를 버티기 힘든 만큼 올해 LCC 구조 재편이 이뤄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자본잠식 상태까지 우려되는 LCC 업계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요?

<질문 5> 삼성전자 주식을 보유한 소액주주가 400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183%가 늘어났다고 하는데요. 개인투자자들이 삼성전자 주식을 사들이는 모습,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질문 6> 해외주식 투자 열풍의 상징이자 작년 10월부터 7개월 연속 순매수 1위를 기록했던 테슬라는 국내 투자자들에게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이 테슬라에 등을 돌린 가장 큰 이유는 뭘까요? 최근 불거지는 '머스크 리스크' 때문일까요?

<질문 7> 그렇다면 테슬라를 떠난 국내 개인투자자들은 어떤 곳에 투자하고 있나요? 아울러 해외주식 투자를 할 때 주의해야할 점 짚어주신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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