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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이적 의사 재차 전달"…맨유·맨시티·첼시 관심 보여 05-18 13:37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해리 케인이 올 여름 토트넘을 떠나겠다는 의사를 다시 한번 구단에 전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토트넘의 간판 선수인 케인은 팀이 번번이 우승에 실패하면서 이적을 결심한 것으로 보입니다.


케인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22골을 넣고 13개의 도움으로 득점과 도움 모두 1위에 올라 있지만 토트넘은 6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 첼시 등이 케인 영입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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