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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코이호 보물선 사기 사건 2심도 징역 5년 05-18 13:05


금괴를 실은 러시아 보물선 돈스코이호을 인양하겠다며 사기 행각을 벌인 김모 전 유니버셜그룹 대표가 2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사기 혐의로 기소된 김 전 대표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전 대표는 돈스코이호를 인양하겠다며 가짜 가상화폐를 팔아 116억원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1심에서도 징역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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