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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총리 "가상자산 사업자신고로 투명성 제고…불법 엄정대응" 05-18 12:38


김부겸 국무총리는 오는 9월까지 진행되는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가 완료되면 시장의 투명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광주광역시청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금융위원회 등 관계부처는 사업자 신고 홍보에 힘써달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이와 동시에 사기·불법 다단계 등 관련 불법행위에 더욱 엄정히 대응해 피해를 차단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아울러 김 총리는 협치를 통해 사회통합을 실현하고, 공직사회 쇄신을 강도 높게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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