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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새벽까지 영남 빗방울…내일 기온 '쑥' 05-17 22:42


주말부터 궂은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현재는 비가 거의 그친 상태인데요.

아직 구름대가 남아있어서 내일 새벽까지 영남지역으로는 약한 비가 내릴 수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

내일 낮부터는 하늘도 맑아지고 날도 따스해질 텐데요.

쌀쌀했던 오늘과 달리 내일은 10도 가까이 쑥 올라섭니다.

한낮에 25도 선으로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고요.

휴일인 모레도 27도까지 올라 따스하겠습니다.

아침에는 대부분 14도 선으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약간 낮겠고요, 한낮에는 중부지방이 기온이 더 높겠습니다.

서울이 25도, 대전 24도, 광주 23도, 부산은 20도가 되겠습니다.

내일 아침 사이 중부지방에 안개가 짙게 낄 수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특히, 중부 서해안은 구름이 낮게 끼는 데다 안개가 섞이면서 갑자기 가시거리가 짧아질 수 있는 만큼 천천히 이동하셔야겠습니다.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또다시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주말에는 맑은 하늘 아래 28도까지 오르면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클릭이었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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