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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투기 의혹' 양향자·양이원영 불입건 05-17 22:29


더불어민주당 양향자·양이원영 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이 혐의가 없는 것으로 파악돼 경찰이 불입건하기로 했습니다.


정부합동특별수사본부에 따르면, 양향자 의원은 2015년 경기도에 있는 땅을 매입한 혐의로 진정이 이뤄졌는데, 특수본은 양 의원이 당시 일반 회사원으로서 내부정보를 이용할 위치에 있지 않았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양이원영 의원 역시 어머니 명의로 경기도 땅을 샀지만 내부 정보를 알만한 위치에 있지 않았다고 판단했습니다.


특수본 측은 두 의원을 실명 대신 A, B 의원으로 지칭해 이 같은 수사 결과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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