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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공정위에 "사내식당 부당지원 자진 시정하겠다" 05-17 21:31


삼성이 주요 계열사의 구내식당 일감을 삼성웰스토리에 몰아줬다는 의혹과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에 스스로 시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등은 공정위 조사를 받는 '삼성웰스토리 부당지원' 사건에 대해 공정위에 '동의의결'을 신청했습니다.


동의의결은 불공정행위로 공정위 조사를 받는 기업이 피해구제안을 마련하고, 문제가 된 부분을 고치면 법 위반 여부를 따지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제도입니다.


공정위는 2018년부터 삼성 계열사들이 급식업체 삼성웰스토리를 부당지원했다는 혐의에 대해 조사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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