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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안성 혁신 원년 만들 것"…성과와 과제는? 05-17 19:34

<출연 : 김보라 안성시장>

지난해 안성시가 '안성혁신의 원년'을 외치며 새로운 출발을 했습니다.

지역발전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이제는 이를 현실로 이뤄내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김보라 안성시장 모셔 지난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계획도 들어보겠습니다.


<질문 1> 안성시가 추진 중인 수도권내륙선과 평택부발선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초안에 반영됐습니다. 지역의 숙원사업으로 들었는데 안성철도시대의 의미와 청사진은 무엇입니까?

<질문 2> 코로나19로 인해 일상 방역과 지역경제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 보입니다. 일상 회복을 목표로 안성시가 펴고 있는 정책에 대해 설명해 주신다면요?

<질문 3> 안성 테크노밸리 산업단지가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올해부터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어떤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질문 4> 지난해 안성시는 환경부의 '스마트 그린도시'에 선정되며 지속가능성과 생태계 회복을 이루는 '안성형 그린뉴딜'을 구축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사업의 현황과 방향성에 대해 말씀해 주시죠.

<질문 5> 안성은 유구한 역사와 천혜 자원인 호수를 바탕으로 도시와 농촌이 조화를 이룬 곳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지역관광의 차별화 전략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질문 6> 공약사업 중 하나인 시민활동통합지원단이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전국 최초라고 들었는데 어떤 역할을 하는 곳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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