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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한다고…알바생 야구방망이로 때린 치킨점주 집행유예 05-15 13:22


지각한 아르바이트생을 야구방망이로 폭행한 치킨집 주인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청주지법은 특수폭행,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29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청주에서 치킨집을 운영하는 A씨는 지난해 4월 지각한 아르바이트생 18살 B군을 나무라는 과정에서 알루미늄 야구방망이로 엉덩이를 때린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이후에도 B군 등 10대 아르바이트생 3명에게 "지각하지 말라"고 뺨을 때리는 등 상습적으로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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