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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다큐] 아름다운 사람들 - 153회 : 40대 젊은 교수 교장이 되다 05-15 20:00


전교생이 20여명 밖에 되지 않는 경남 거제의 한 중학교.

이곳에 40대의 젊은 교장 선생님이 취임했다 . 대학교수라는 직함을 던지고 작은 어촌마을 중학교를 선택한 박상욱 교장. 그는 사교육을 뛰어넘는 공교육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신선한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

학교에 스터디룸을 만들고 전교생에게 테블릿 피씨를 무상으로 지급, 유명 온라인 강의도 무상으로 수강할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아이들의 음악 활동도 강화해 숨은 재능을 발굴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감성을 깨우고 있다. 학원 하나 문화 시설 하나 없는 어촌마을에서 학교가 최고의 공부방이자 여가 공간이 되어주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진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유명 강사들을 초청해 강연 및 진로 상담 시간을 갖는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는데…

공교육에 새로운 희망의 꽃을 피우고 있는 박상욱 교장선생님을 카메라에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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