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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지 전화 인터뷰] 고영인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묻는 정국 현안 05-14 16:46


■ 방송 : <1번지 전화 인터뷰>
■ 진행 : 정호윤 앵커
■ 대담 : 고영인 더불어민주당 의원

여야 연결해 28일 만에 막을 내린 청문정국에 대한 각 당의 입장 들어보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초선 의원 모임이죠.

더민초의 운영위원장 맡고 있는 고영인 의원을 만나봅니다.

<질문 1> 어제 국회 본회의에서 김부겸 총리 후보자, 임혜숙, 노형욱 장관 후보자의 청문보고서가 채택됐습니다. 야당은 "협치 파괴"라고 반발했고, 오늘 오전엔 청와대 앞에서 비상 의원총회를 열기도 했습니다. 후폭풍 만만치 않을 것 같은데요?

<질문 2> 청문 정국에서 민주당 초선 의원들은 세 명의 장관 후보자에 대해 "최소 1명 이상 부적격"이라는 의견을 지도부에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임혜숙 장관 역시 부적격 여론이 높았는데요. 박준영 후보자의 자진 사퇴로 그 조건은 충족됐다고 보십니까?

<질문 3> 최근 민주당 초선 의원들의 단합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부분도 있지만 초선들의 집단행동에 대해서 당내에서는 곱지 않은 시선도 존재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질문 4> 열성지지자들의 문자 폭탄이 한동안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청문보고서 채택에 대한 지도부 의견 전달에 대해서도 반응이 있었습니까? 문자를 받으셨다면 어떤 내용들이 있었는지, 또 어떤 생각이 드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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