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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누나 시신 농수로에 유기한 남동생 구속 기소 05-13 12:25


친누나를 살해한 뒤 인천 강화도 농수로에 시신을 유기했다가 검거된 20대 남동생이 구속된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인천지검 형사3부는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A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중순쯤 인천시 남동구 한 아파트에서 누나인 30대 B씨를 흉기로 여러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시신을 10일간 아파트 옥상에 방치했다가 같은 달 말 렌터카를 이용해 인천시 강화군 석모도에 있는 한 농수로에 버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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