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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 육가공업체 관련 32명 확진…외국인이 26명 05-12 21:51


경기 광주시는 곤지암읍에 있는 한 육가공업체와 관련해 이틀 새 3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업체 직원 1명이 지난 11일 처음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오늘(12일) 동료 직원 25명과 인접한 육가공도매·유통업체 2곳의 직원 6명이 잇따라 확진됐습니다.


확진자 중 26명은 외국인 근로자로 상당수는 기숙사 생활을 해왔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감염 경로와 함께 세부 동선, 추가 접촉자들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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