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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곤란 30대 여성 사후 확진…어린 두 자녀도 양성 05-12 20:46


30대 여성이 호흡곤란 증세로 병원을 찾았다 숨진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충북도에 따르면 증평군에 사는 30대 여성 A씨는 어제(11일) 오후 호흡곤란으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증세가 악화돼 숨졌습니다.


A씨는 사망 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고, 2살과 4살인 두 자녀도 확진됐습니다.


지적장애인 남편 B씨는 검사가 진행 중입니다.


숨진 A씨는 일용직 남편과 두 자녀를 돌보며 생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지방자치단체 등이 지원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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