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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유치원 보내던 엄마 횡단보도에서 참변 05-12 20:15


4살 딸과 함께 횡단보도를 건너던 30대 엄마가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등의 혐의로 54살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어제(11일) 오전 9시 반쯤 인천시 서구 마전동의 한 삼거리에서 좌회전을 하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모녀를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32살 엄마가 숨지고 4살 딸도 중태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A씨는 눈 수술을 받은 지 사흘 만에 차를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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