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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작자 이춘연 씨네2000 대표 별세 05-12 19:29


영화 '여고괴담' 시리즈 등을 제작한 이춘연 씨네2000 대표가 어제(11일) 70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이춘연 대표는 극단 활동을 하다 1983년 화천공사 기획실장으로 영화계에 입문, '접시꽃 당신',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 등을 기획했습니다.

1990년대에는 '여고괴담' 시리즈와 '미술관 옆 동물원' 등을 제작했고 20여 편의 영화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고인은 영화인회의 이사장, 한국영화단체연대회의 대표 등을 역임하며 한국 영화계의 맏형 역할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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