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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며느리·막내딸, 비밀경호국 요원과 밀회" 05-12 19:28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의 딸과 며느리가 각각 백악관 비밀경호국 요원들과 밀회를 했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퓰리처상을 받은 워싱턴포스트 기자 캐럴 레닉이 다음 주 출간하는 저서 '실패 제로 : 비밀경호국의 흥망성쇠'에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됐다고 영국 가디언지가 보도했습니다.


저서에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맏며느리였던 바네사가 자신의 가족에게 배치된 요원 중 한 명과 밀회를 했고, 트럼프 대통령의 막내딸인 티파니도 한 요원과 "유독 많은 시간"을 보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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