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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호씨 평택항 사고 20일만에 원청업체 사과 05-12 19:09


지난달 평택항 부두에서 화물 컨테이너 적재 작업을 하다가 숨진 고 이선호씨의 사고에 당시 공사를 진행한 원청업체가 사고 발생 20일 만에 공식 사과했습니다.


원청업체인 동방 관계자 20여 명은 오늘(12일) 오후 2시 평택항 신컨테이너 터미널 운영동 앞에서 "컨테이너 작업 중 안전관리 소홀로 이번 사고가 발생했다"며 "이에 따르는 어떤 질책도 달게 받겠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22일 평택항 개방형 컨테이너 내부 뒷정리를 하던 중 무게 300㎏가량의 지지대가 무너지면서 아래에 깔려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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