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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이틀 만에 13명 확진…방역수칙 어기고 술자리 05-11 17:08


제주도는 지난 9일부터 오늘(11일) 오후 2시까지 제주대 재학생 1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이번 감염이 최근 제주국제대 레슬링부 확진자에 의한 n차 감염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 레슬링부 확진자가 다녀간 노래방에 제주대 인문대 소속 확진자 A씨가 같은 시간대 머물렀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A씨를 포함한 인문대 학생 11명은 학교 인근 한 술집에서 방역 수칙을 어기고 술자리를 가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는 방역 규칙 위반에 따른 조처를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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