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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지현장] 김용민 민주당 최고위원에게 묻는 정국 현안 05-11 16:46


■ 방송 : <1번지현장>
■ 진행 : 정호윤 앵커
■ 출연 : 김용민 민주당 최고위원

[앵커]

어제 민주당 새지도부 출범 이후 첫 대면 의원총회가 열렸습니다. 민심 수습 방안을 놓고 이어진 뜨거운 갑론을박 과연 민주당은 쇄신과 얼마나 더 가까워졌을까요? 오늘 <1번지 현장>에서는 민주당 최고위원인 김용민 의원과 얘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용민 / 민주당 최고위원]

네, 안녕하세요. 김용민입니다.

[앵커]

먼저 축하드립니다.

[김용민 / 민주당 최고위원]

네, 감사합니다.

[앵커]

최고위원이 되셨고요. 그 중에서도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셨습니다. 스스로 어떤 의미 부여하고 계십니까?

[김용민 / 민주당 최고위원]

일단 지지해주신 분들께 제가 대단히 감사드리고요. 제가 당대의원투표에서 사실 꼴등을 했습니다. 그런데 대의원 투표를 넘어선 이제 권리당원이나 일반 여론조사 일반 당원투표에서 득표율 1등을 했어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최종적으로 1위가 됐는데 이것들을 보면 사실 국민들 그리고 우리 당원들은 개혁을 여전히 많이 바라고 계시는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한편 우리 당내에 어떤 그런 목소리들과 실제 국민들 그리고 당원들의 목소리들이 약간의 괴리감이 있는 것이 아니었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 그 동안 당심과 민심이 서로 다르다라고 말씀을 하셨던 여러분들이 계셨는데 실제 투표 결과를 보면 권리당원과 일반 여론조사가 제가 둘 다 똑같이 높게 나왔고 오히려 일반 여론조사가 더 높게 나왔거든요. 이런 것들을 보면 당심 민심이 분리된 게 아니라 결국에 같은 마음이고 민주당이 일을 유능하게 잘 해라, 똘똘하게 일을 잘 해라 라는 그런 의사가 아니었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앵커]

최근에 다른 매체와 인터뷰에서요. 민주당이 반성을 한다고 하는데 뭘 반성하는지 모르겠다, 듣기에도 불편하다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그 의미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여쭤보고 싶고요. 민주당은 그러면 무엇을 반성해야 된다고 생각하시는지도 아울러 여쭤보겠습니다.

[김용민 / 민주당 최고위원]

네, 그게 아마 앞뒤가 잘려서 굉장히 과격한 표현처럼 된 것 같은데요. 조금 더 정확히는 반성을 당연히 해야죠. 저희가 선거에 패배했던 것에 대한 반성을 해야 되는데 그 반성이 단순히 우리 당이 무엇 무엇을 잘못했습니다 해서 그치는 게 아니라 무엇을 하겠다, 사실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가 되어야 되는데 우리가 이걸 잘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를 반복하면서 국민도 기운이 빠지고 우리 당도 기운이 빠지고 그런 것들은 지양하고 반성하되 앞으로 무엇을 할지 그리고 구체적으로 뭘 잘못했다고 반성하는지 이런 것들을 명확하게 얘기해서 희망을 주자라는 취지에서 그런 말씀을 드렸던 것입니다. 한편으로 우리 민주당이 앞으로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이것은 지금 여러 가지 논의를 통해서 결정을 하긴 해야 되는데 기본적으로 개혁과 민생을 동시에 잘 챙겨야 된다. 그리고 그것을 유능하게 잘 챙겨야 된다라는 것이 지금 우리가 해야 될 일이라 생각합니다.

[앵커]

네, 21대 국회에서 민주당 거기다가 법사위원으로 활동하시면서 검찰개혁에 대해서 매우 큰 관심을 가져오셨고 거기에 대한 목소리를 내 오셨습니다. 근데 보궐선거 이후에 민주당 내에서도 이제 검찰개혁은 조금 뒤로 미뤄두고 다른 거 먼저 챙겨보자, 이런 부동산도 그렇고 코로나 팬데믹 백신도 그렇고 이런 쪽으로 우선순위를 옮겨보자라는 목소리가 많은 반면에 꿋꿋하게 검찰개혁에 대해서 의지를 갖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어서요. 그 이유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김용민 / 민주당 최고위원]

네, 이제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리 당이 국민들께 다시 신뢰를 회복하고 종국적으로 내년에 대선도 승리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려면 저 정당이 유능하다, 일을 잘하는구나, 믿고 맡겨도 되겠다 이런 신뢰감을 쌓아야 되거든요. 그러기 위해서는 사실 우리가 국민들과 합의된 내용 약속한 내용 그리고 국민적 합의 사회적 합의가 어느 정도 되어 있는 이런 과제들은 과감하고 신속하게 처리를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중에 가장 국민적 합의 사회적 합의가 많이 이루어진 개혁 과제가 바로 검찰개혁이었던 것이죠. 그리고 우리가 부동산 민생 과제 얘기할 때 제일 먼저 얘기하는 게 부동산 문제인데 부동산도 결국에는 부동산 개혁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지 그냥 부동산 문제를 민생 문제로서 해결하겠다 이렇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은 아니거든요. 결국에는 민생도 결국엔 개혁 과제를 통해서 개혁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저는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진 개혁 과제들을 빨리 잘 하자 라는 것이고 그중에서 검찰개혁 그리고 언론개혁 지금 사회적 합의가 상당히 많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개혁과제들을 따박따박 하자 이런 취지로 말씀드린 것입니다.

[앵커]

김용민 의원의 그 뜻이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전달된다면 그것이 가장 최선이겠지만 일반적인 국민들은 검찰개혁이 먹고 사는 거랑 무슨 상관이 있느냐, 민생이랑 거리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들 많이 하시거든요, 실제로. 그렇기 때문에 계속 이거 강조하다 보면 10개월 뒤에 대선에 민주당이 굉장히 불리한 형국을 맞이하게 되는 것 아닌가라는 의견 제시들도 하십니다.

[김용민 / 민주당 최고위원]

네, 두 가지 관점이 있는데요. 일단 검찰개혁은 민생과 관련이 있는 얘기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검찰개혁을 빨리 마무리 짓자고 제가 말씀드리는 이유 중에 하나가 이게 다음 대선에서 굳이 이 쟁점을 가지고 다시 논란을 일으킬 필요가 없거든요. 말씀드린 것처럼 사회적 합의가 끝난 과제이기 때문에 신속하게 마무리 지으면 다음 대선에서 대선 후보들에게 검찰개혁 어떻게 할 거냐 이 질문 사실 더 나올 필요가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정리하자는 것이고 그 검찰개혁 과제가 민생과 관련 있다고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 사회의 기득권을 공고하게 지켜주고 기득권 때문에 기득권이 가지고 있는 그런 여러 가지 이권과 불공정성 특권 이런 것들 때문에 사실 국민들이 대다수의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들도 있거든요. 부동산 문제만 보더라도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자산도 양극화가 심해져서 그게 다시 재분배가 되고 그 상속이 되고 이런 것들을 보면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불공정을 해결해야 하는데 그 해결하는 데 있어서 가장 앞에 최전선에 있는 기득권을 지키고 있는 집단이 저는 검찰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검찰개혁도 그 과정에서 개혁이 되어야 우리의 삶을 조금 더 나아지게 하는 여러 가지 개혁 과제들이 앞으로 나갈 수 있고 그리고 공정성을 통해서 우리 국민의 삶이 나아질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앵커]

네, 어제 문재인 대통령의 4주년 기자회견에서도 이 주제가 등장을 했습니다. 문자 폭탄이라고도 하고요. 열성 지지자들의 아주 다량의 메시지라고도 할 수 있겠죠. 김용민 의원도 이런 메시지 많이 받아보셨습니까?

[김용민 / 민주당 최고위원]

아주 많이 받았죠. 한동안은 아예 휴대전화를 켤 수 없을 정도로 받았고요. 휴대폰 아예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최근에도 문자가 정말 많이 오고 있습니다.

[앵커]

어떤 내용들이 옵니까?

[김용민 / 민주당 최고위원]

다양한 내용이 옵니다. 그러니까 저한테는 응원의 문자만 보내실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앵커]

그래서 여쭤보는 겁니다.

[김용민 / 민주당 최고위원]

그렇지 않고요. 비판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리고 조언을 해 주시는 분들도 있고 저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관점을 또 설명해 주시는 분들도 있고 심지어 욕설을 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정말 다양한 스펙트럼 다양한 문자들이 오고 있습니다, 저도.

[앵커]

그것을 이제 하나의 소통이라고 생각하신다라는 말씀도 예전에 하셨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변화가 없는 겁니까?

[김용민 / 민주당 최고위원]

네, 맞습니다. 사실 저도 이제 국회의원 된 지 1년 정도밖에 안 됐고 국회의원 정치 영역에 있었던 것보다는 국민의 영역에 있었던 국민의 삶 속에 영역에 있었던 기간이 훨씬 길거든요. 저도 답답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이 왜 정치인들이 저걸 저렇게 해결할까, 문자라도 보내고 싶다, 저도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국민과 정치인 간 소통의 그 창은 필요하고 저희가 sns나 다양한 방식들 유튜브 채널이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하고는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전달이 될까 할 때 직접 문자를 보내고 싶으신 분들도 있습니다. 실제로 저는 문자를 다 읽어보고 있기 때문에 답을 못 드리기는 하지만 다 읽어보고 있기 때문에 그 소통은 소통 창구로는 굉장히 유용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앵커]

문자도 다 보시고 sns 댓글도 다 보십니까?

[김용민 / 민주당 최고위원]

거의 다 봅니다. 그러니까 너무 많을 때는 sns댓글 못 볼 때 있는데 문자는 적어도 거의 다 보고 있습니다. 거의 다 봅니다, 문자는.

[앵커]

그러니까 지지자분들이나 아니면 불만이 있으신 분들이 김용민 의원에게는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그냥 다 보내면 되겠군요.

[김용민 / 민주당 최고위원]

네, 괜찮습니다.(웃음)

[앵커]

알겠습니다. 어제 의원총회에 있었잖아요. 참석하셨습니까?

[김용민 / 민주당 최고위원]

네.

[앵커]

그 자리에서 대선 승리를 위해서 아무래도 지금 민주당도 국민의힘도 대선 승리가 가장 큰 가치이기 때문에 지지층만 좀 바라볼 게 아니고 중도층 외연을 확장하려는 노력을 해야 된다라는 주장을 했다라고 들었는데 거기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서는 동의 하십니까?

[김용민 / 민주당 최고위원]

저는 기본적으로는 동의합니다. 그런데 그 방법 순서 이런 것들에 차이가 있을 것 같은데요. 저는 사실 우리 당 지지자 그리고 우리 당원들이 설득되지 않고서 중도 외연 확장만 바라보는 것은 실패할 수 있다, 실패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우리가 중도를 설득한다라고 하는 것도 결국에는 보편타당한 얘기들을 해야 되는 것이고 보편타당한 얘기들은 우리 지지자들도 충분히 설득 가능한 얘기들이거든요. 우리 지지자들이 설득되면 그분들이 일반 삶 속에서 중도층을 설득하고 그 작업들을 같이 해 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지자들을 설득하고 지지자들과 합의가 된 내용들을 가지고 그런 정책들을 또 국민들께 설명드리고 설득하는 과정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앵커]

근데 각종 선거들을 보면 우리 같은 양당제 정치에서는 아무리 민주당 미워도 찍어야지 국민의힘 미워도 찍어야지 이것을 서로 크로스로 투표를 하지는 않는 유권자들이 대개 한 30% 정도는 아주 이해하기 쉽게 있을 것이다, 있었다라고 그게 기정사실화돼 있기 때문에 선거를 이기기 위해서는 나머지 그 중간에 얼마나 더 흡수하느냐가 당연한 유리한 결과를 선점하는 게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김용민 / 민주당 최고위원]

그럴 수도 있는데요. 일단 우리 지지층이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그분들이 주변 사람들을 투표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설득하는 과정이 필요하거든요. 그 흥이 나야 되는데 사실 이번 재보궐선거 패배의 원인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저는 우리 지지자들이 흥이 전혀 나지 않는 선거였다는 것도 하나의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민주당이 일을 제대로 못했다, 속 시원하지 못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지지자층마저 실망감이 컸다라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지자들에게 우리가 존중받고 박수 받고 찬성 받는 그런 정책들부터 시작해서 국민들께도 설명 드리고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앵커]

어제 의원총회에서 또 한 가지 법사위원장. 야당에서는 계속 달라고 하고 있는데 법사위원이시니까요. 그중에서 어떤 민주당 의원 분은 그냥 주자, 주고 여야 합의로 법안 처리하자 이런 주장도 했다고 알려져서 굉장히 눈길이 갔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떤 견해 갖고 계십니까?

[김용민 / 민주당 최고위원]

개인적인 견해임을 전제로 말씀드리면 저는 법사위원장을 줄 필요가 없고 이유도 없고 명분도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미 원 구성 합의는 사실 작년에 다 끝난 것이고요. 거기에 따라서 2년 동안 원 구성된 대로 그대로 진행하는 것이 맞다, 그게 일단 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로는 여러 가지 정부 문재인 정부 마지막 1년 차에 또 진행해야 될 여러 가지 과제들이 있거든요. 개혁과제도 있고 민생과제도 그런 과제들을 진행하려고 할 때 또 야당에서 법사위원장을 중심으로 해서 발목잡기가 심각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선거의 유불리를 떠나서 정말 국민의 삶이 정말 피폐해질 수 있다, 아무것도 못한다라고 그렇게 생각되거든요. 그래서 법사위원장 문제는 더 이상 논란을 할 필요가 없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논쟁할 필요 없다 생각합니다.

[앵커]

오늘 정치권의 가장 큰 뉴스 중에 하나가 조금 전에 청와대에서 3명의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 다시 국회에서 좀 논의를 해달라고 재송부 요청을 했잖아요. 여야 원내대표들을 만나서 협의를 계속하고 했는데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매듭을 지어야 된다고 보십니까?

[김용민 / 민주당 최고위원]

글쎄요. 아직 이 문제에 대해서는 당에서도 입장이 명확하게 정해지지는 않고 의견을 폭넓게 듣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폭넓은 의견 청취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에도 지역에서 의견들을 청취하고 있거든요. 그런 의견들 충분히 청취해서 최종적으로 결론을 낼 필요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지금 40대신가요?

[김용민 / 민주당 최고위원]

네.

[앵커]

지난 보궐선거에서 2030 등 돌렸다라는 얘기들 너무 많이 나와서 대선을 위해서 등 돌린 2030을 어떻게 다시 민주당에서는 끌어안을 것인가가 굉장히 큰 과제 아니겠습니까? 40대 젊은 국회의원으로서 어떤 생각 갖고 계십니까?

[김용민 / 민주당 최고위원]

저 스스로도 이제 되돌아보니까 2030과 소통이 참 부족했다 이렇게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기본적으로는 소통의 폭을 상당히 넓혀야 된다 생각합니다. 제가 최근에 그래서 2030들을 많이 만나보기도 하고 관련된 자료들도 많이 검토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저희와 그 생각의 틀, 방식 이런 것들이 좀 다른 부분이 있더라고요. 불공정성에 대한 민감도가 저희와 40대인 저희 제 세대와는 좀 다르다고 생각돼요. 근데 그게 옳다, 그르다의 문제가 아니라 그 세대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와 배경들이 분명히 존재하거든요. 그런데 정치권이 여태껏 그 목소리를 잘 몰랐고 우리와 동일한 관점에서 그 세대들을 바라보다 보니까 서로 맞지 않은 얘기들을 계속해왔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해하고 소통해서 그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들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그것은 비단 20대 남성의 문제냐, 20대 여성의 문제냐 이렇게 나누는 것도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하는데 2030대 청년들이 겪는 문제 20대의 문제가 30대 문제가 또 다릅니다. 그래서 이들이 겪는 문제점에 대해서 정치권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을 과감하게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앵커]

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민주당 김용민 최고위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용민 / 민주당 최고위원]

감사합니다.

※ 내용 인용시 연합뉴스TV <뉴스1번지>와의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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