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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때문에…윗집 현관문 부순 50대 05-10 17:56


층간소음에 불만을 품고 윗집 현관문을 둔기로 훼손하고 강제로 개방하려고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 및 특수협박 등 혐의로 51살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 8일 오후 4시쯤 인천시 부평구 한 아파트 6층에서 둔기로 위층 집 현관문 손잡이 등을 여러 차례 내리쳐 훼손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소음 때문에 화가 나서 겁만 주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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