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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에 차 버리고 도주…무면허 30대 입건 05-10 17:56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사고를 낸 뒤 차를 버리고 달아난 무면허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 및 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39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6일 오전 1시 반쯤 인천시 연수구 선학동 제2경인고속도로 안양 방향 6.3㎞ 지점에서 승용차를 몰다가 23t 화물차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사고 직후 그랜저 차를 그대로 두고 달아났고, 뒤따라오던 승용차 2대가 멈춰 선 차량을 들이받아 운전자 등 3명이 다쳤습니다.


A씨는 과거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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