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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자동문부품 공장서 끼임 사고…근로자 숨져 05-09 13:40


경찰이 경기 시흥시 정왕동의 한 자동문 부품 제작 공장에서 근로자가 숨진 사건에 대한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지난 6일 오후 6시 36분쯤 부품 제작 기계에 40대 근로자 A씨가 끼어 숨진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공장에는 A씨를 비롯해 6명의 근로자가 있었지만 A씨는 사고를 당한 뒤 동료들에게 발견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스크린도어처럼 기계에 사람이 들어가면 작동이 자동으로 멈춰지게 돼 있는데 현장에 가보니 이 기능이 수동으로 돼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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