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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무너진 레슬링 대표팀, 도쿄행 티켓 추가 확보 실패 05-09 10:49


도쿄행 티켓 확보를 위해 떠난 여정에서 코로나19에 집단 감염된 레슬링 대표팀이 도쿄올림픽 출전권 추가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정한재는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세계쿼터대회 남자 그레코로만형 60㎏급 준결승에서 아르메니아 출신 멜르키안에게 패해 올림픽 출전권을 따내지 못했습니다.


3회 연속 올림픽 메달을 노린 '간판' 김현우 역시 경기 전날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도쿄행이 무산돼 우리나라는 류한수와 김민석, 두 명만이 도쿄로 향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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