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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최대 송유관 가동 중단 원인은 랜섬웨어 공격 05-09 10:44


미국 최대 송유관 운영사인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의 가동 중단 원인은 랜섬웨어였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콜로니얼 파이프라인 측은 지난 7일 랜섬웨어 공격 사실을 인지한 뒤 시스템을 차단했으며 운영 정상화 계획에 대해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멕시코만에 밀접한 미국의 정유시설에서 생산한 석유제품을 미 남부와 동부에 전달하는 송유관을 운영하는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의 운영 정상화가 지체될 경우 미국의 유가에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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