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레슬링 간판 김현우, 코로나19 확진…올림픽 출전 무산 05-09 09:52


2012년 런던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김현우가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리는 올림픽 쿼터 대회를 앞두고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도쿄올림픽 출전이 무산됐습니다.


도쿄올림픽에서의 은퇴를 목표로 했던 김현우는 올림픽 출전권을 딸 수 있는 마지막 대회인 세계쿼터대회에 참가하려 했지만, 코로나 집단 감염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한국 레슬링 대표팀은 올림픽 출전권을 위해 국제대회를 치르다 코로나19에 집단 감염됐으며, 현재까지 3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