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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그 탈퇴 9개 구단, 200여억원 등 기부하고 UEFA대회 잔류 05-08 11:06


유럽 축구연맹이 '유럽피언 슈퍼리그'에서 탈퇴하기로 한 맨유와 첼시, 토트넘과 AC밀란 등, 아홉 개 구단에 대한 처분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이들 아홉 개 클럽은 팬과 국가협회, 유럽축구연맹 등에 사과하고, 총 1천500만 유로, 약 203억 원의 기부금을 내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한 시즌 동안 이들 구단이 유럽 클럽대항전 참가로 얻게 될 수익분배금 중 5%를 재분배하기로 했습니다.


유럽 축구연맹은 아직 슈퍼리그 탈퇴 의사를 밝히지 않은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유벤투스는 징계위원회에 회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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