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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식 SK수펙스추구協 의장 15시간 검찰 조사 05-08 10:38


조대식 'SK수펙스 추구협의회 의장'이 장시간에 걸친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의 비리 의혹을 수사해온 검찰이 어제(7일) 오전 10시부터 오늘 0시 40분쯤까지 조 의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했는데요.


검찰이 지난 2015년 SKC가 자본 잠식 상태에 빠진 SK텔레시스의 유상증자에 무리하게 700억 원을 투자해, 상장사인 SKC에 손해를 끼쳤다고 보고 있습니다.


검찰은 당시 SKC 이사회 의장이었던 조 의장과 조경목 SK에너지 대표이사를 상대로 유상증자 참여 결정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등을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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