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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부 "아세안 특사방문 정국안정 후 협력" 05-08 10:04


미얀마 군부가 지난달 아세안 정상회의 합의 사항 준수는 정국 안정 이후에 고려하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습니다.


군정 최고기구인 국가행정평의회 대변인은 TV브리핑을 통해 아세안은 특별 대표 파견을 원하고 있지만, 미얀마는 치안과 안정이 어떤 수준에 도달했을 때 특사에 관해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가 아세안의 제안을 따를지 여부는 미얀마 상황에 달려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난달 24일 아세안 정상들은 특별정상회의를 열고 미얀마 내 즉각적 폭력 중단 등 5개 항에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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