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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국장 "쿼드 열린구조…현안 해결에 참여 장려" 05-08 10:03


에드 케이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동아시아·오세아니아 선임국장은 미국과 일본, 호주, 인도의 지역 협력 구상인 '쿼드'의 성격과 관련해 폐쇄적이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케이건 선임국장은 어제(7일) 최종현학술원이 주최한 화상 토론회에서 "쿼드는 역내 도전을 함께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현안에 관심 있는 국가의 참여를 장려한다"며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또 쿼드가 안보 동맹이나 아시아판 나토가 아니라며 공식 기구를 창설하려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중국도 쿼드와 협력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공동 가치를 입증한 국가에 한정된다"며 "초기의 확장이나 협력은 그런 국가들과 시작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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