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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전단 살포' 박상학 사무실 등 압수수색 05-06 13:17


경찰이 대북전단 살포 혐의를 받고 있는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에 대해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오늘(6일) 오전 박 대표의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지난달 비무장지대 인근에서 2차례에 걸쳐 대북 전단 50만 장과 1달러 지폐 5천 장을 대형 기구에 실어 북한에 날려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3월 대북전단금지법 시행 이후 첫 대북전단 살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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