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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또 '무개념 주차' 논란…이번엔 벤츠 05-05 15:31


인천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주차 공간이 아닌 곳에 벤츠 승용차를 댄 차주가 협박성 메모를 적어놓은 사실이 알려져 비판 여론이 일고 있습니다.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이 벤츠 차주는 주차 위반 딱지를 붙이면 찾아가 죽이겠다는 내용의 메모를 차량 앞 유리에 붙여놓았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불법주차를 한 차주가 오히려 적반하장이라고 거세게 비판했습니다.


지난달 인천시 미추홀구 한 아파트 단지에서도 벤틀리 차주가 경차 전용구역 두 칸을 한 번에 차지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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