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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흐리고 오후 포근…곳곳 건조주의보 04-23 08:36


[앵커]

오늘은 때 이른 더위가 물러가고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하늘은 종일 흐린 가운데 대기는 계속해서 건조하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김민지 캐스터.

[캐스터]

요 며칠 초여름처럼 더웠는데요.

오늘은 더위가 물러가고 다시 포근한 봄날씨를 회복하겠습니다.

현재시각 서울 17.6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기온이 비슷한데요.

낮 기온은 20도 안팎에 오르는 데 그치겠습니다.

서울 23도, 대전 22도로 어제보다 4도에서 크게는 10도 이상 기온이 떨어지겠고요.

동해안지역은 15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현재 서쪽 곳곳에 내리고 있는 비는 차츰 잦아들 텐데요.

하늘은 종일 흐리겠습니다.

비의 양이 워낙 적었어서 대기는 계속 건조하겠습니다.

전국 곳곳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남해안과 제주산지를 중심으론 바람도 강하게 불어서 화재사고 나지 않도록 더 신경 써주셔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오후부터 하늘이 맑아질 텐데요.

대기가 불안정해서 늦은 오후부터 저녁사이 남부 내륙 곳곳에 비가 살짝 내리겠고요.

휴일엔 새벽사이 동해안에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그 외 전국은 종일 하늘이 쾌청하겠습니다.

공기질은 전반적으로 무난하겠습니다.

이제 곧 주말이니까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민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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