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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외국인 보유 토지 253.3㎢…미국인 최대 04-23 07:03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가 재작년보다 1.9% 증가한 253.3㎢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 소유 토지는 국토 면적의 0.25%, 공시지가로는 31조4,962억원입니다.


국적별로 미국인 소유 토지가 외국인 전체 보유면적의 52.6%로 가장 많았고, 이어 중국 7.9%, 유럽 7.2%, 일본 7% 순이었습니다.


지난해 외국인 토지가 늘어난 것은 내국인이 미국이나 캐나다 국적 자녀 등에게 증여·상속한 경우가 많았기 때문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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