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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 전 中백신 맞은 40대 상하이 한국교민 사망 04-23 07:03


나흘 전 중국산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상하이 거주 40대 한국 교민이 자택에서 갑자기 숨졌습니다.


상하이 교민사회 등에 따르면 어제(22일) 오전 40대 여성 A씨가 자택 침실에서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9일 상하이의 한 병원에서 코로나19 예방 백신을 맞았습니다.


A씨가 맞은 백신은 중국의 시노팜 제품이라고 교민들은 전했습니다.


특별한 기저질환이 없던 것으로 알려진 A씨는 접종 후 메스꺼움 등 증세로 불편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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